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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취준생을 비튼 조어로, 입사와 동시에 퇴사를 준비한다는 시대 정서를 담았다. 실제 활동은 다양하다. 이직용 포트폴리오 정리, 사이드 프로젝트, 자격증 공부, 퇴사 후 창업 시나리오까지, 회사를 다니며 출구 전략을 짜는 모든 행위가 퇴준생의 업무다. 조용한 퇴사가 마음의 거리두기라면, 퇴준생은 실제 탈출 계획 단계라는 차이가 있다.
예시
요즘 퇴근하고 뭐 해?
포트폴리오 정리 중. 나 이제 퇴준생이야.
정의 2개 · SlangKorea 편집부 작성·검수 · 공감순 정렬
취준생을 비튼 조어로, 입사와 동시에 퇴사를 준비한다는 시대 정서를 담았다. 실제 활동은 다양하다. 이직용 포트폴리오 정리, 사이드 프로젝트, 자격증 공부, 퇴사 후 창업 시나리오까지, 회사를 다니며 출구 전략을 짜는 모든 행위가 퇴준생의 업무다. 조용한 퇴사가 마음의 거리두기라면, 퇴준생은 실제 탈출 계획 단계라는 차이가 있다.
예시
요즘 퇴근하고 뭐 해?
포트폴리오 정리 중. 나 이제 퇴준생이야.
'퇴사 준비생'을 줄인 말로, 회사에 다니면서도 퇴사 이후의 삶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직장인을 가리킨다. 워라밸을 중시하는 분위기 속에서 등장한 표현으로, 입사하자마자 퇴사를 꿈꾸는 직장인을 자조적으로 부를 때도 쓴다.
예시
A: 입사한 지 한 달밖에 안 됐는데 벌써 이직 준비해?
B: 어쩌겠어, 나도 퇴준생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