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op+3'퇴사'와 '각(角, 타이밍·기회)'을 합친 말. 회사를 그만둘 적절한 시점이나 그만두고 싶어지는 순간을 뜻한다. 손절각이 관계·투자에서 발 빼는 타이밍이라면, 퇴사각은 직장을 손절할 타이밍이다.예시또 야근에 갑질까지… 이건 퇴사각이다.참아, 이직 자리 잡고 나가야지.41익명 ·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