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op+3주식의 '손절'에 '각'을 붙인 말로, 관계를 더는 이어가지 말고 끊어내야 할 상황이나 타이밍이 보인다는 뜻이다. 사람뿐 아니라 일이나 상황에서 발 빼야 할 시점을 가리킬 때도 쓴다.예시A: 걔가 또 돈 빌려달래.B: 이제 진짜 손절각이다, 정리해.74익명 · 2026.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