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절은 언제나 옳다'는 격언이 이 말의 철학을 요약한다. 팔고 나서 더 올라도 수익은 수익이라는 정신 승리 겸 진리로, 익절 후 폭등을 지켜보는 배아픔(익절각 후회)까지가 세트 경험이다. 반대 진영엔 '익절이 빠르면 부자가 못 된다'는 장투파가 있어, 익절 타이밍 논쟁은 투자 커뮤니티의 영원한 떡밥이다. 수익 인증글의 제목이 '소소하게 익절'이면 겸손, '익절했는데 더 오르네요'면 위로 요청이다.
예시
팔았는데 그 뒤로 30% 더 올랐어.
익절은 언제나 옳다… 를 세 번 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