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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린이 3형제 중 가장 가혹한 시장에 입문한 케이스다. 24시간 열리는 장, 상하한가 없는 변동성, 김치프리미엄 같은 고유 개념까지, 주식보다 학습 난도가 높은데 진입은 제일 쉽다는 게 코인판의 역설이다. '코린이 시절 물린 코인이 아직 있다'는 간증이 흔하고, 불장에 입문해 하락장에 어른이 된다는 성장 서사가 정석 코스로 통한다.
예시
코린이인데 뭐부터 공부해?
일단 시드 절반만 넣는 법부터. 그게 제일 어려워.
정의 2개 · SlangKorea 편집부 작성·검수 · 공감순 정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