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튜버 문화의 금기와 예절이 응축된 단어다. 본체 신상 캐기는 팬덤 최대의 금기로, '캐릭터로 만났으면 캐릭터로 대한다'는 불문율이 강하게 작동한다. 반대로 본체의 실력(가창력, 게임 티어)이 화제가 될 땐 '본체 스펙'이라는 감탄 어휘로 쓰인다. 캐릭터와 사람의 이중 구조를 유지하는 이 긴장감 자체가 버튜버 문화의 매력이자 규범이라는 게 팬덤의 공통 인식이다.
예시
그 버튜버 본체 정보 찾아봤어?
그건 선 넘는 거야, 캐릭터로 만났으면 거기까지가 예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