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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감탄사 세대교체의 현재 챔피언이다. 쩐다·오지다의 시대를 지나 '미쳤다'가 왕좌에 올랐고, 스포츠의 폼(form) 개념과 결합한 폼미쳤다가 최상급을 담당한다. 원래 경기력 평가 용어라 '폼 미쳤다'는 일시적 컨디션이 아니라 절정기라는 뉘앙스를 담는다. 무대 직캠, 하이라이트 클립, 글로우업 인증의 댓글창을 지배하는 현역 최강 감탄사다.
예시
복귀 무대 봤어?
폼미쳤다는 말로도 부족해, 전성기 갱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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