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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저메추가 점메추보다 난도가 높다는 게 정설이다. 점심은 시간과 예산의 제약이 답을 좁혀주지만, 저녁은 선택지가 무한대라 결정 피로가 극에 달한다. 국룰 답변 체계도 정립돼 있어 무난한 국밥, 실패 없는 치킨(오저치고), 기분 낼 땐 마라탕이 3대 정답으로 꼽힌다. '아무거나 빼고'라는 단서가 붙는 순간 난도가 두 배가 된다.
예시
저메추 좀, 아무거나 빼고.
아무거나가 빠지면 남는 건 치킨뿐이야.
정의 2개 · SlangKorea 편집부 작성·검수 · 공감순 정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