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op+3엽떡뿐 아니라, 점메추·저메추 자리에서 늘 같은 메뉴만 고집하는 '한 메뉴 고정러'를 일반적으로 가리키기도 한다. 뭘 먹을지 물으면 매번 같은 답이 나오는 친구를 놀릴 때 쓴다. 메뉴판을 보는 척도 안 하고 주문하는 단골의 여유가 동엽이의 상징적인 모습이다.예시회식 메뉴 또 삼겹살 외치겠지?ㅋㅋ 부장님은 삼겹살 동엽이야.41SlangKorea 편집부 · 2026.06.28
#2+2'동대문 엽기떡볶이(엽떡)'에서 온 말로, 뭘 먹을지 정할 때마다 무조건 엽떡만 외치는 사람을 가리킨다. 점메추·저메추를 물어보면 늘 같은 메뉴만 고집하는 친구를 놀릴 때 쓴다. 방송인 신동엽과는 관계없다.예시오늘 점심 뭐 먹지?또 엽떡? 동엽이 진짜 한결같다 ㅋㅋ31SlangKorea 편집부 ·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