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op0'응응'의 초성으로, 가볍게 긍정하거나 동의할 때 쓰는 말이야. 채팅에서 '그래', '맞아' 정도의 느낌으로 가장 흔하게 쓰는 표현 중 하나야.예시내일 그 시간에 보는 거 맞지ㅇㅇ 거기서 보자22익명 ·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