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밖에서는 평판이나 인기가 폭락했다는 비유로 쓴다. 논란이 터진 연예인에게 '주가 하한가 쳤다'고 하거나, 어제까지 잘나가던 밈이 갑자기 식으면 '하한가 직행'이라고 놀리는 식. 반대로 떡상·상한가는 인기가 폭등할 때 쓴다. 시세 용어가 통째로 일상 비유가 된 대표 사례다.
예시
걔 그 발언 이후로 이미지 어때?
하한가야 하한가. 회복 불가.
SlangKorea 편집부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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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내릴 수 있는 가격 제한선(국내 증시 -30%)까지 주가가 폭락한 것. 오를 때의 상한가와 반대다. '하한가 맞았다'고 하면 그날 최대치로 떡락해 계좌가 박살 났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