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op+3'하한가 따라잡기'의 줄임말. 하한가까지 떨어진 종목을 저가 매수해, 다음 날 기술적 반등(데드캣바운스)을 노리는 매매 기법. 상따보다도 리스크가 크다고 평가받는데, 악재로 하한가를 간 종목은 반등 없이 추가 하락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떨어지는 칼날을 잡는다'는 표현과 함께 언급되는 대표적인 위험 매매다.예시저 종목 하한가인데 싸 보이는데?하따는 칼날 잡는 거야, 더 떨어질 수도 있어.41익명 ·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