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op0'퇴사 준비생'을 줄인 말로, 회사에 다니면서도 퇴사 이후의 삶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직장인을 가리킨다. 워라밸을 중시하는 분위기 속에서 등장한 표현으로, 입사하자마자 퇴사를 꿈꾸는 직장인을 자조적으로 부를 때도 쓴다.예시A: 입사한 지 한 달밖에 안 됐는데 벌써 이직 준비해?B: 어쩌겠어, 나도 퇴준생인걸.22익명 ·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