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op+3'커터칼'과 '칼퇴근'을 합친 말. 정시에 칼같이 나가는 칼퇴까지는 아니지만, 일을 적당히 마무리하고 눈치껏 최대한 빨리 퇴근하는 것을 뜻한다. 회사보다 내 삶이 먼저라는 워라밸 감각을 드러내는 2026년 신조어다.예시오늘 6시 5분에 나갔어.칼퇴는 아니고 커터칼퇴근이네 ㅋㅋ41익명 ·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