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메추

정의 2개 · SlangKorea 편집부 작성·검수 · 공감순 정렬

점메추정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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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메추는 결정 피로 시대의 상징 의식이다. 뭘 먹을지 고르는 에너지조차 아끼고 싶어 결정을 외주 주는 것으로, 단톡방·커뮤니티·AI에게까지 묻는다. 답변의 국룰국밥이고, '어제 뭐 먹었는데?'라는 역질문으로 선택지를 좁히는 게 고급 기술이다. 정작 추천을 받아도 '그건 좀…'이라며 거르는 것까지가 점메추의 완성된 사이클이다.

예시

점메추 좀.

국밥.

어제 먹었어.

그럼 답은 마라탕이네.

SlangKorea 편집부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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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메뉴 추천'의 줄임말. 뭘 먹을지 정하기 귀찮을 때 단톡방이나 SNS에 던지는 단골 질문이다. 저녁 버전은 저메추. 매일 반복되는 직장인의 최대 고민이라 '점메추 좀'이라는 말에는 국밥부터 마라탕까지 온갖 답이 돌아온다. 매번 같은 메뉴만 답하면 동엽이 소리를 듣는다.

예시

벌써 12시네… 점메추 좀.

날도 추운데 국밥 ㄱ?

SlangKorea 편집부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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