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op0자기 소득이나 자산은 그대로인데, 부동산이나 주식값이 갑자기 폭등하면서 상대적으로 가난해진 것처럼 느껴지는 사람을 말한다. 벼락 맞듯 한순간에 거지가 됐다는 자조적 표현이다. 집을 안 산 사이에 집값이 두 배가 되면서 영끌해도 못 사는 처지가 된 경우가 대표적이다.예시A: 그때 집 살걸... 이제 와서는 못 사겠어B: 가만히 있었는데 벼락거지 됐네. 우리만 뒤처진 기분이야66익명 ·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