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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서 스트리머에게 후원할 때 쓰는 후원 재화다. 별풍선이나 도네이션처럼 시청자가 충전해 스트리머에게 보내는 후원 수단이다. 플랫폼 이름 치지직과 치즈의 발음 유사성을 살린 작명으로, '치즈 쏜다'가 후원한다는 뜻으로 통한다.
예시
A: 치지직에서 후원하려면 뭐 써야 해?
B: 치즈 충전해서 쏘면 돼.
정의 2개 · SlangKorea 편집부 작성·검수 · 공감순 정렬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서 스트리머에게 후원할 때 쓰는 후원 재화다. 별풍선이나 도네이션처럼 시청자가 충전해 스트리머에게 보내는 후원 수단이다. 플랫폼 이름 치지직과 치즈의 발음 유사성을 살린 작명으로, '치즈 쏜다'가 후원한다는 뜻으로 통한다.
예시
A: 치지직에서 후원하려면 뭐 써야 해?
B: 치즈 충전해서 쏘면 돼.
플랫폼 재화 이름이 그대로 후원 동사가 된 사례로, '치즈 쏜다'가 치지직 문화권의 공용어다. 별풍선(SOOP)과 치즈(치지직)라는 재화명이 곧 플랫폼 정체성의 깃발이 되는 게 인터넷 방송판의 특징으로, 쓰는 후원 단어만 봐도 어느 동네 시청자인지 드러난다. 이름의 귀여움 덕에 '치즈 굽는다', '치즈 녹인다' 같은 말장난 파생 표현도 활발하다.
예시
그 스트리머한테 치즈 쐈어?
어, 생일이라 크게 한 장 구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