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량주

정의 2개 · SlangKorea 편집부 작성·검수 · 공감순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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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주정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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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칩(blue chip)이라고도 부르며, 실적과 현금흐름이 안정적이고 경영 상태가 우수한 대형 기업의 주식을 가리킨다. 포커에서 가장 높은 가치를 가진 칩이 파란색(블루칩)이었던 데서 이름이 왔다. 반대말은 잡주로, 존버족이 안심하고 장투하는 종목이 대개 우량주인 반면 잡주는 하루아침에 상장폐지 위험까지 안고 있다.

예시

그 종목 왜 계속 들고 있어?

우량주라 안심하고 장투하는 거야.

SlangKorea 편집부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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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어휘 중 드물게 사람 비유로 넘어간 말이다. '우량주 같은 사람'은 화려하진 않아도 꾸준하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연애·인사 평가의 관용구가 됐다. 시장에서는 '우량주는 배신하지 않는다'는 신앙과 '우량주도 물리면 오래 간다'는 경험담이 공존하며, 잡주의 급등 유혹 앞에서 우량주 장투로 돌아오는 게 개미의 성장 서사 정석 코스로 그려진다.

예시

걔는 화려하진 않은데 뭔가 믿음직해.

사람 우량주네, 그런 사람이 장투 각이야.

SlangKorea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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