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op+3별것 아닌 행동인데도 멋과 존재감(아우라)을 일부러 쌓는 것. 게임에서 자원을 모으듯 '파밍(farming)'한다는 데서 왔다. 무심한 척 느좋한 장면을 연출해 비주얼 깡패 같은 존재감을 노린다. 한마디로 갓벽한 분위기를 인위적으로 만드는 셈이다.예시쟤는 왜 굳이 선글라스 끼고 라면을 먹어?ㅋㅋ 지금 아우라 파밍 중이잖아.41익명 · 4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