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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사과의 무게를 조절하는 도구다. 지각 5분, 오타, 늦은 답장 같은 경범죄에는 ㅈㅅ이 적당하지만, 진짜 잘못에 초성 두 글자를 보내면 성의 논란이 터진다. 그래서 'ㅈㅅ으로 될 일과 안 될 일을 구분하는 게 채팅 예절'이라는 말이 있다. ㅈㅅㅈㅅ으로 반복하면 다급함이, 'ㅈㅅ;;'처럼 세미콜론이 붙으면 민망함이 추가된다.
예시
약속 10분 늦을 듯 ㅈㅅㅈㅅ
ㄱㅊ 천천히 와, 나도 방금 나옴.
정의 2개 · SlangKorea 편집부 작성·검수 · 공감순 정렬
사과의 무게를 조절하는 도구다. 지각 5분, 오타, 늦은 답장 같은 경범죄에는 ㅈㅅ이 적당하지만, 진짜 잘못에 초성 두 글자를 보내면 성의 논란이 터진다. 그래서 'ㅈㅅ으로 될 일과 안 될 일을 구분하는 게 채팅 예절'이라는 말이 있다. ㅈㅅㅈㅅ으로 반복하면 다급함이, 'ㅈㅅ;;'처럼 세미콜론이 붙으면 민망함이 추가된다.
예시
약속 10분 늦을 듯 ㅈㅅㅈㅅ
ㄱㅊ 천천히 와, 나도 방금 나옴.
'죄송'의 초성으로, 가볍게 미안함을 전할 때 쓰는 말이야. 진지한 사과보다는 살짝 늦거나 실수했을 때 캐주얼하게 써. 'ㅈㅅㅈㅅ'로 반복하면 급하게 사과하는 느낌이 나. 진짜 잘못했을 때 ㅈㅅ 한 번으로 퉁치면 오히려 성의 없어 보이니 가려 써야 해.
예시
답장 늦었네 ㅈㅅㅈㅅ
ㄱㅊ 바빴나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