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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존맛탱의 초성을 영문 키보드로 친 표기. 너무 맛있어서 감탄할 때 존맛탱 대신 가볍게 'JMT'라고 적는다. 반대로 맛없으면 노맛이라고 한다. SNS 맛집 후기 해시태그(#JMT)로도 흔히 보인다.
예시
여기 떡볶이 어때?
JMT… 인생 맛집 등극이야.
정의 2개 · SlangKorea 편집부 작성·검수 · 공감순 정렬
존맛탱의 초성을 영문 키보드로 친 표기. 너무 맛있어서 감탄할 때 존맛탱 대신 가볍게 'JMT'라고 적는다. 반대로 맛없으면 노맛이라고 한다. SNS 맛집 후기 해시태그(#JMT)로도 흔히 보인다.
예시
여기 떡볶이 어때?
JMT… 인생 맛집 등극이야.
존맛탱을 그대로 쓰기 민망한 곳에서 쓰는 순화 버전이기도 하다. 방송 자막이나 가게 간판, 메뉴판에도 등장할 만큼 대중화됐다. 뒤에 말을 더 붙여 'JMTGR(존맛탱구리)'처럼 늘리기도 하고, 강조하고 싶으면 그냥 두 번 쓴다. 원조 표현인 존맛에서 존맛탱, JMT로 이어지는 계보다.
예시
그 집 어땠어? 웨이팅 길던데.
JMT of JMT… 웨이팅 값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