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op0집값이 계속 오르는 걸 보고 '지금 안 사면 영영 못 산다'는 불안감에 무리해서 서둘러 집을 사는 행위를 말한다. 공황(패닉) 상태에서 충동적으로 매수(바잉)한다는 뜻이다. 부동산 급등기에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음)과 함께 자주 등장한 단어다.예시A: 대출 끝까지 받아서 결국 계약했어B: 완전 패닉바잉이네. 그래도 안 사면 더 불안하니까 이해는 간다22익명 ·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