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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쩜상의 심리학은 '살 수 없다'는 데 있다. 시초가부터 상한가에 잠기면 매수 주문이 쌓여도 체결되지 않아, 보유자는 축제·구경꾼은 발만 구르는 양극단이 펼쳐진다. 쩜상 다음 날이 진짜 승부라는 게 정설로, 연속 쩜상(따상상, 쩜상상)을 노리는 홀딩파와 '축제 때 파는 게 진리'라는 익절파가 갈린다. 테마주 급등기의 상징적 풍경이다.
예시
그 종목 오늘도 쩜상이래.
부럽다… 사고 싶어도 살 수가 없는 그림이네.
정의 2개 · SlangKorea 편집부 작성·검수 · 공감순 정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