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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테토녀와 짝을 이루는 4분류의 한 축으로, 스테레오타입은 부드러운 화법과 높은 공감 능력, 갈등 상황에서의 중재자 역할이다. 먹이사슬 밈에서는 테토남의 이상형 포지션으로 배치되곤 한다. 다정함이 매력이라는 호평과, 여성상을 두 유형으로 눌러 담는 분류 자체가 거칠다는 비판이 공존하는 것도 테토·에겐 계열 공통의 풍경이다.
예시
걔는 싸운 친구들 사이에서 늘 다리 역할이야.
전형적인 에겐녀지, 갈등을 못 두고 봐.
정의 2개 · SlangKorea 편집부 작성·검수 · 공감순 정렬
테토녀와 짝을 이루는 4분류의 한 축으로, 스테레오타입은 부드러운 화법과 높은 공감 능력, 갈등 상황에서의 중재자 역할이다. 먹이사슬 밈에서는 테토남의 이상형 포지션으로 배치되곤 한다. 다정함이 매력이라는 호평과, 여성상을 두 유형으로 눌러 담는 분류 자체가 거칠다는 비판이 공존하는 것도 테토·에겐 계열 공통의 풍경이다.
예시
걔는 싸운 친구들 사이에서 늘 다리 역할이야.
전형적인 에겐녀지, 갈등을 못 두고 봐.
에스트로겐 성향이 강한 여성을 가리키는 말이다. 부드럽고 감성적이며 분위기에 잘 젖어들고 공감 능력이 좋은 이미지를 뜻한다. 당차고 직설적인 테토녀와 짝을 이루는 개념이다. MBTI 유행의 뒤를 이은 호르몬 컨셉 분류 놀이로, 연애 궁합 밈에서 특히 활발하게 쓰인다.
예시
A: 영화 보면서 또 울었어, 감정이입 너무 잘 돼서
B: 너 완전 에겐녀구나, 감수성 풍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