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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글자를 180도 뒤집어 읽는 표기 놀이의 대표작으로, 해독 과정 자체가 콘텐츠다. 처음 보면 외계어, 뒤집는 순간 '폭풍눈물'이라는 반전이 주는 재미로 유행했고, 축약형 '롬곡(눈물)'도 함께 쓰였다. 지금은 유행 지난 옛 밈이지만, 신조어 퀴즈와 세대 판별 테스트의 단골 문제로 제2의 삶을 살고 있다. 아는 사람에겐 추억, 모르는 사람에겐 암호다.
예시
롬곡옾눞이 무슨 뜻인지 알아?
폰 뒤집어 봐… 아! 폭풍눈물이네.
정의 2개 · SlangKorea 편집부 작성·검수 · 공감순 정렬
글자를 180도 뒤집어 읽는 표기 놀이의 대표작으로, 해독 과정 자체가 콘텐츠다. 처음 보면 외계어, 뒤집는 순간 '폭풍눈물'이라는 반전이 주는 재미로 유행했고, 축약형 '롬곡(눈물)'도 함께 쓰였다. 지금은 유행 지난 옛 밈이지만, 신조어 퀴즈와 세대 판별 테스트의 단골 문제로 제2의 삶을 살고 있다. 아는 사람에겐 추억, 모르는 사람에겐 암호다.
예시
롬곡옾눞이 무슨 뜻인지 알아?
폰 뒤집어 봐… 아! 폭풍눈물이네.
'폭풍눈물'을 180도 뒤집으면 보이는 글자. 너무 슬프거나 웃겨서 눈물이 쏟아질 때 쓰는 밈성 표현이다. 글자를 뒤집어 읽어야 해독되는 대표적인 말장난 신조어로, 처음 보면 외계어 같지만 알고 나면 무릎을 치게 된다. 슬픈 결말의 드라마 후기에 '롬곡옾눞…'이 달리는 식이다.
예시
그 영상 보고 롬곡옾눞 흘림 ㅠㅠ
ㅋㅋㅋ 나도 펑펑 울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