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op0집값(매매가)이 전세보증금보다 낮거나 비슷해서, 집이 경매로 넘어가도 보증금을 온전히 돌려받기 어려운 전세를 말한다. 알맹이 없는 깡통처럼 돌려받을 게 없다는 뜻이다. 전세사기와 함께 세입자들이 가장 경계하는 위험이다.예시A: 이 빌라 전세가가 매매가랑 거의 같던데?B: 그거 깡통전세야. 잘못하면 보증금 통째로 날린다66익명 · 202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