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몰래 건물 조금씩 부시기 N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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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몰래 건물 조금씩 부시기 N일차정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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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기 유머의 정점으로, 어그로 제목 문화를 셀프 패러디하는 이중 구조가 매력이다. 거창한 범죄 선언과 벽돌 만지기급 실행의 격차가 회차를 거듭할수록 쌓이는 연재형 개그라는 게 핵심으로, 'N일차' 포맷 자체가 유산이 됐다. 응용형으로 '회사 몰래 ○○ N일차'류 셀프 연재가 번졌고, 사소한 일탈을 대형 프로젝트처럼 브리핑하는 화법의 원형으로 소환된다.

예시

나 회사 몰래 탕비실 과자 축내기 34일차야.

그 연재 포맷 완전 건물 부수기 계보네 ㅋㅋ

SlangKorea 편집부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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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부수기'처럼 거창한 제목을 달지만 실제 영상에선 벽돌 하나 만지는 식의 사소한 행동만 하는 콘셉트의 밈이야('부수기'로도 씀). 제목과 실제 내용의 간극이 웃음 포인트고, N일차 연재 포맷으로 작은 장난을 거대 프로젝트처럼 포장할 때 써.

예시

A: 제목 보고 깜짝 놀랐네

B: 회사 몰래 건물 조금씩 부시기 3일차 ㅋㅋ 결국 벽돌 하나 만짐

SlangKorea 편집부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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