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외식의 상징으로 커뮤니티에서 밈처럼 소환되는 이름이다. 치킨 한 마리 값이 부담스러운 시대에 피자와 치킨을 한 번에, 그것도 저렴하게 해결한다는 조합 자체가 낭만으로 통한다. 학생과 자취생의 성지로 불리며, '텅장인데 치킨 땡길 때'의 모범답안으로 등판하는 게 국룰 용법이다.
예시
월말이라 돈 없는데 치킨 먹고 싶다.
피나치공 가자, 피자까지 해결된다.
SlangKorea 편집부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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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나라 치킨공주'라는 가성비 피자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줄여 부르는 말이다. 저렴하게 피자와 치킨을 같이 먹고 싶을 때 자주 언급된다. 가성비 외식의 대명사로 커뮤니티에서 밈처럼 소환되며, 텅장 시기의 치킨 욕구를 해결해주는 구원자로 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