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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러' 접미사 계열(악플러, 프로참견러)의 대표작으로, '프로'가 붙어 불편해하는 게 직업 수준이라는 비꼼을 완성한다. 논쟁 지점은 경계선이다. 정당한 문제 제기까지 프로불편러로 몰아 입을 막는 데 쓰인다는 비판과, 만사에 심각한 잣대를 들이대는 피로감도 실재한다는 반론이 맞선다. 결국 이 말 자체가 '무엇이 예민함이고 무엇이 감수성인가' 논쟁의 한복판에 있다.
예시
이 광고 문제 있다고 말하면 프로불편러야?
내용에 따라 다르지, 그 말로 입부터 막는 게 더 문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