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op
+2스트리머 팬덤의 공식 광장 역할을 했던 플랫폼 어휘로, 방송 밖 소통의 표준 인프라였다. 공지·사연 접수·팬아트 게시판이 모이는 허브라 '트게더에 올라왔다'는 말이 공식 발표의 동의어처럼 쓰였다. 플랫폼 재편기를 거치며 위상이 변했지만, 스트리머별 팬 커뮤니티라는 모델 자체의 원형으로 기억되며, 방송인과 팬덤의 소통 문화를 논할 때 기준점으로 소환되는 이름이다.
예시
그 공지 어디서 봤어?
트게더 시절부터 공지는 게시판 확인이 국룰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