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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전 세계가 실시간으로 공유한 해프닝이 관용구로 굳은 사례다. 용법은 '들키면 안 되는 순간에 정확히 들킴'의 대명사로, 몰래 야식 먹다 걸린 순간이나 수업 중 딴짓이 화면 공유로 노출된 순간에 '콜드플레이 불륜급'이라는 비유가 붙는다. 키스캠·대형 화면이라는 장치 덕에 '공개 처형'의 이미지가 극대화됐고, 숨는 리액션 자체가 자백이 된다는 교훈까지 세트로 회자된다.
예시
회의 중에 딴 창 켜둔 게 화면 공유로 다 나왔어.
콜드플레이 불륜급 공개 처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