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op+5'chill guy'에서 온 말로, 매사에 여유롭고 무던하게 넘기는 태도나 그런 사람을 가리킨다. 셔츠를 입고 무심한 표정을 짓는 회색 강아지 캐릭터 밈에서 유래해 널리 퍼졌다. 스트레스 상황에도 '뭐 어때' 하고 넘기는 태도가 핵심으로, 킹받는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멘탈갑의 밈 버전이다.예시A: 시험 망쳤는데 너 왜 이렇게 태평해B: 난 그냥 칠가이라서72익명 · 2026.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