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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유튜브 알고리즘의 노출 로직(참여 신호가 많을수록 추천)이 만든 크리에이터의 생존 멘트다. 초창기의 구구절절한 부탁이 네 글자로 압축된 진화 과정 자체가 유튜브 문화사다. 시청자들도 응원하고 싶은 채널에는 '좋댓구알 박고 간다'는 댓글로 화답하는데, 이게 최고 수준의 팬 인증으로 통한다.
예시
이 채널 떡상해야 하는데.
좋댓구알 박고 가자, 알고리즘아 일해라.
정의 2개 · SlangKorea 편집부 작성·검수 · 공감순 정렬
유튜브 알고리즘의 노출 로직(참여 신호가 많을수록 추천)이 만든 크리에이터의 생존 멘트다. 초창기의 구구절절한 부탁이 네 글자로 압축된 진화 과정 자체가 유튜브 문화사다. 시청자들도 응원하고 싶은 채널에는 '좋댓구알 박고 간다'는 댓글로 화답하는데, 이게 최고 수준의 팬 인증으로 통한다.
예시
이 채널 떡상해야 하는데.
좋댓구알 박고 가자, 알고리즘아 일해라.
'좋아요, 댓글, 구독, 알림설정'의 줄임말이다. 유튜버들이 영상 끝에서 시청자에게 부탁하는 네 가지 행동을 한 번에 묶어 부르는 말이다. 유튜브 마무리 멘트의 국룰로 자리 잡아, '좋댓구알 부탁드려요'는 크리에이터의 공식 인사가 됐다.
예시
A: 영상 잘 봤으면 뭐 해야 해?
B: 좋댓구알 눌러달라고 매번 외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