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op+2MBTI를 맹신해 사람을 16유형 틀에 끼워 맞추고, 안 맞으면 '넌 진짜 극T다'라며 단정하는 태도를 비꼰다. 극T·극F 논쟁의 중심에 늘 있다. 과몰입이 심하면 첫 만남부터 유형부터 캐묻는다.예시걔는 내가 늦으면 'P라서 그래' 그래.뭐든 MBTI 탓이야, 엠비스찬.42익명 · 어제
#2+1'MBTI'와 '크리스찬(기독교 신자)'을 합친 말. MBTI를 종교처럼 맹신해, 사람을 만나면 무조건 유형부터 묻고 모든 걸 16가지 성격유형으로 설명하려는 사람을 가리킨다. 극T·극F를 입에 달고 사는 부류다.예시쟤는 첫인사가 'MBTI 뭐예요?'야.완전 엠비스찬이네.32익명 ·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