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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내가 알 바냐'를 경상도 억양으로 비튼 말. 남의 일이나 비난에 신경 쓰지 않겠다는 태도를 뜻한다. 다소 무례할 수 있어 가려 쓴다. 시크한 마이웨이 선언으로 쓰면 웃음이 되지만, 진지한 부탁에 던지면 정 떨어지는 말이 되는 양날의 검이다.
예시
사람들이 욕하면 어떡해?
그게 뭐, 알빠노. 내 갈 길 간다.
정의 2개 · SlangKorea 편집부 작성·검수 · 공감순 정렬
'내가 알 바냐'를 경상도 억양으로 비튼 말. 남의 일이나 비난에 신경 쓰지 않겠다는 태도를 뜻한다. 다소 무례할 수 있어 가려 쓴다. 시크한 마이웨이 선언으로 쓰면 웃음이 되지만, 진지한 부탁에 던지면 정 떨어지는 말이 되는 양날의 검이다.
예시
사람들이 욕하면 어떡해?
그게 뭐, 알빠노. 내 갈 길 간다.
'내 알 바 아니다'에 영어 No를 붙인 말. 남 일에 관심도 없고 신경도 안 쓴다는 시크하고 무심한 태도를 드러낸다. 선을 긋고 휘둘리지 않겠다는 뉘앙스라, 잔소리나 참견에 '알빠노?'로 받아친다.
예시
걔네 둘이 싸우든 말든…
알빠노~ 우리랑 상관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