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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알고리즘 시대의 창작자 정서를 자막 한 줄로 요약한 밈 문구다. '떡상하고 싶다'는 속내를 결심 선언문 형식으로 포장하는 능청이 포인트로, 유행 챌린지 영상의 공식 캡션으로 정착했다. 시청자와의 암묵적 거래('여기까지 왔으면 좋아요')를 유쾌하게 드러내는 화법이라, 조회수 욕심을 밉지 않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일반인의 첫 릴스 도전 선언문으로도 애용된다.
예시
너 갑자기 챌린지는 왜 찍어?
알고리즘에 나타나기로 마음먹었거든, 지나가다 좋아요나 눌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