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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한국어 학습 콘텐츠가 밈이 된 드문 사례로, 외국인의 시점이 모국어 화자에게 낯선 재미를 준 케이스다. 형용사의 기본형-관형형 활용이라는 문법 포인트가 멜로디를 만나 중독성 훅이 됐고, '수능 금지곡' 타이틀이 그 중독성의 공인 인증이다. 실전 용법은 아무 형용사나 이 리듬에 얹어 흥얼거리는 것으로, 매끈한 물건을 볼 때마다 자동 재생된다는 후유증 간증이 밈의 생명력을 증명한다.
예시
이 마카롱 표면 봐봐.
매끈매끈하다 매끈매끈한~ 아 또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