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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의성어가 그대로 명사가 된 드문 사례로, 편의점 야외 플라스틱 의자에 앉아 컵라면이나 도시락을 먹는 행위 전체를 가리키는 말로 넓어졌다. '오늘 저녁 드르륵칵 콜?'처럼 약속 잡는 말로도 쓰고, 편의점 앞 테이블 인증샷에 해시태그처럼 붙기도 한다. 낭만과 궁상 사이의 감성이 포인트다.
예시
야 시험 끝났는데 뭐 먹지?
드르륵칵 어때, 라면에 삼각김밥.
정의 2개 · SlangKorea 편집부 작성·검수 · 공감순 정렬
의성어가 그대로 명사가 된 드문 사례로, 편의점 야외 플라스틱 의자에 앉아 컵라면이나 도시락을 먹는 행위 전체를 가리키는 말로 넓어졌다. '오늘 저녁 드르륵칵 콜?'처럼 약속 잡는 말로도 쓰고, 편의점 앞 테이블 인증샷에 해시태그처럼 붙기도 한다. 낭만과 궁상 사이의 감성이 포인트다.
예시
야 시험 끝났는데 뭐 먹지?
드르륵칵 어때, 라면에 삼각김밥.
편의점 플라스틱 의자를 끄는 '드르륵 칵' 소리에서 유래한 유행어로, 편의점을 즐겨 찾거나 편의점에서 끼니를 때우는 상황을 가리켜. 주로 10대·잘파세대가 편의점을 가리킬 때 장난스럽게 써.
예시
오늘 점심도 드르륵칵이네
또 편의점이야? 밥 좀 챙겨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