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op+4시청자가 거의 없는 영세한 방송을 판잣집(하꼬방)에 빗댄 말이다. '하꼬'를 더 강조한 표현으로, 소규모 방송을 정겹게 혹은 자조적으로 부를 때 쓴다.예시A: 오늘도 시청자 세 명이네 우리 하꼬방.B: 괜찮아 형, 우리끼리 즐겁게 하자.62익명 ·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