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쁘거나 자랑스러워서 국뽕이 차오를 때 옛 주막의 주모를 부르며 '국밥 한 그릇 말아달라'고 외치는 드립이다. 한국이 무언가 잘했거나 통쾌한 일이 있을 때 축하하듯 쓴다. 해외에서 한국 콘텐츠가 상을 받으면 댓글창에 '주모!!'가 도배되는 게 공식처럼 굳었다.
예시
A: 우리나라 대표팀 또 이겼대
B: 주모 여기 국밥 한 그릇 추가요
SlangKorea 편집부 ·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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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뽕 정서의 공식 리액션으로, 해외에서 한국 콘텐츠가 상을 받거나 화제가 될 때마다 '주모!!'가 댓글창을 채운다. 풀 버전은 '주모, 여기 국밥 한 그릇'으로, 자부심에 취해 주막에서 한 상 차리는 상황극이다. 국뽕이 과하다 싶으면 '주모 그만 불러라'는 자정 멘트가 따라붙는 것까지가 이 밈의 완성된 생태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