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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누가 칼 들고 협박함?'의 줄임말. 스스로 선택한 일로 힘들다고 불평하는 사람에게 "네가 원해서 한 거잖아, 강요한 사람 없잖아"라며 냉소적으로 되받아치는 밈이다. 2023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퍼졌고, 회사·연애·투자 등 자발적 선택의 결과는 스스로 책임지라는 뉘앙스로 쓰인다. 다소 냉정하고 날카로운 반응이라 진지한 고민 앞에서 쓰면 매정하게 들릴 수 있다.
예시
야근 힘들어 죽겠어, 이 회사 왜 다니나 몰라.
누칼협? 니가 이직 안 하고 남은 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