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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김프는 코인판의 과열 온도계로 통한다. 김프가 치솟으면 국내 매수 광풍이 정점이라는 신호로 읽혀 '김프 몇 %면 도망칠 때'라는 경험칙이 돌고, 반대로 해외보다 싸지면 역프리미엄(역프)이라 부른다. 김프를 노린 차익거래는 송금 규제와 리스크 탓에 '아무나 못 먹는 돈'으로 정리됐고, 김프 그래프 자체가 시장 심리 분석의 단골 지표가 됐다.
예시
지금 김프 8%래.
국내만 불타고 있다는 뜻이잖아, 슬슬 무섭네.
정의 2개 · SlangKorea 편집부 작성·검수 · 공감순 정렬
김프는 코인판의 과열 온도계로 통한다. 김프가 치솟으면 국내 매수 광풍이 정점이라는 신호로 읽혀 '김프 몇 %면 도망칠 때'라는 경험칙이 돌고, 반대로 해외보다 싸지면 역프리미엄(역프)이라 부른다. 김프를 노린 차익거래는 송금 규제와 리스크 탓에 '아무나 못 먹는 돈'으로 정리됐고, 김프 그래프 자체가 시장 심리 분석의 단골 지표가 됐다.
예시
지금 김프 8%래.
국내만 불타고 있다는 뜻이잖아, 슬슬 무섭네.
국내 코인 거래소의 가격이 해외 거래소 시세보다 비싸게 형성되는 가격 차이를 말한다. 줄여서 '김프'라고 부른다. 국내 수요가 몰리거나 외화 송금 규제로 차익거래가 어려울 때 김프가 커지며, 반대로 국내가 더 쌀 때는 '역프(역프리미엄)'라고 한다.
예시
A: 비트코인 한국이 더 비싸네?
B: 김치프리미엄 5% 붙었어. 이럴 때 사면 좀 손해보는 느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