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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드레드의 반대편에서 긍정·진취 판정을 담당하는 밈. 코르티스의 곡 'RED RED'에서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모습에 'green green'을 붙인 데서 왔다. 좋은 선택, 잘한 행동, 응원하고 싶은 시도에 그린그린 도장을 찍는 식으로 쓰이며, '샐러드 시키기는 그린그린, 마라탕은 레드레드' 같은 대조 문법이 기본형이다.
예시
나 오늘 헬스 등록했어.
그린그린~ 이번엔 3개월 넘기자.
정의 2개 · 투표 4회 · 순공감순 정렬
레드레드의 반대편에서 긍정·진취 판정을 담당하는 밈. 코르티스의 곡 'RED RED'에서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모습에 'green green'을 붙인 데서 왔다. 좋은 선택, 잘한 행동, 응원하고 싶은 시도에 그린그린 도장을 찍는 식으로 쓰이며, '샐러드 시키기는 그린그린, 마라탕은 레드레드' 같은 대조 문법이 기본형이다.
예시
나 오늘 헬스 등록했어.
그린그린~ 이번엔 3개월 넘기자.
용법의 매력은 응원의 가벼움이다. '잘했어'는 평가 같고 '대단해'는 부담스러울 때, 그린그린 한 마디면 색깔 놀이의 탈을 쓴 응원이 된다. 아침 기상 인증, 지출 참기, 먼저 사과하기처럼 소소한 잘함에 붙일수록 제맛이고, 스스로에게 '오늘의 나 그린그린'이라며 셀프 도장을 찍는 자기 격려 용법도 활발하다.
예시
충동구매 직전에 장바구니 비웠다.
오늘의 너, 그린그린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