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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력 어휘 3부작(개미털기-설거지-작전)의 서막 담당이다. 급등 직전의 급락으로 겁을 줘 개미의 물량을 뺏는다는 시나리오로, '내가 팔면 오르는' 미스터리의 공식 설명으로 소비된다. 문제는 검증 불가능성이라, 진짜 하락과 개미털기를 구분할 방법이 없다는 게 함정이다. 그래서 '모든 하락을 개미털기로 믿으면 존버가 아니라 순장'이라는 경고가 세트로 따라다닌다.
예시
급락했는데 이거 개미털기겠지?
그 믿음으로 물린 사람이 한둘이 아니야, 냉정하게 봐.